플레임 바 앤 그릴
Flame Bar & Grill (Steamer Wharf)
남아공식 소스 폭립, 창밖은 와카티푸 호수
- 운영
- 매일 12:00–22:00 (2026-03·06 블로그 기준)
- 예산
- 1인 NZ$35~70
- 주소
- 비치 스트리트 88번지 스티머 워프 1층(입구는 거리 쪽)
남아프리카식 바비큐 소스를 바른 폭립으로 이름난 그릴 식당. 스티머 워프 건물 위층이라 창밖으로 호수와 증기선이 보인다. 한국 블로그에선 '인생 폭립', 신혼여행 저녁으로 꾸준히 올라온다. 크림소스에 새우를 끓인 모잠비크 프라운도 폭립만큼 인기가 많다. 양이 넉넉해서 혼자면 메뉴 하나로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