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명소
안다만 바다에 걸친 해변 섬과 주석 시대 골목
- 피피섬 · 마야베이 — 석회암 절벽에 둘러싸인 에메랄드 만, 발만 담그는 해변
- 팡아만 · 제임스본드섬 — 바다에서 솟은 석회암 섬들 사이를 카누로 누비는 하루
- 시밀란 제도 스노클링 투어 — 1년에 7개월만 열리는 바다, 돛바위 아래 하얀 모래
- 빅부다 — 언덕 꼭대기 흰 대리석 불상, 섬 남쪽이 다 내려다보인다
- 왓찰롱 — 부처님 사리를 모신 금빛 대탑, 푸켓 사람들의 기도처
- 푸켓 올드타운 · 선데이 마켓 — 주석 부자들이 남긴 파스텔 상점 거리, 일요일 밤엔 야시장
- 프롬텝 곶 — 섬 최남단 언덕, 바다로 해가 지는 걸 보러 다들 모인다
- 까론 뷰포인트 — 해변 세 개가 나란히 휘어지는 걸 한 번에 보는 언덕
- 빠똥 비치 — 푸켓에서 제일 시끌벅적한 해변, 낮엔 물놀이 밤엔 방라로드
- 까따 비치 — 빠똥보다 한결 조용한 가족 해변, 우기엔 서핑 파도
- 나이한 비치 — 섬 남쪽 끝 한적한 해변, 뒤에는 호수와 언덕
- 방라로드 — 해 지면 차가 막히고 네온과 음악이 쏟아지는 유흥 거리
- 사이먼 카바레 쇼 — 트랜스젠더 배우들의 화려한 립싱크 레뷔, 빠똥의 저녁 공연
- 푸켓 판타씨 — 태국 신화 테마파크의 밤, 뷔페 먹고 코끼리 나오는 대형 쇼
- 정실론 · 반잔 시장 — 에어컨 쇼핑몰과 해산물 시장이 붙어 있는 빠똥 장보기 거점
- 카오랑 전망대 — 푸켓 타운 지붕과 섬 남쪽이 한눈에 들어오는 언덕
- 푸켓 타이후아 박물관 — 중국인 이민자와 주석이 푸켓을 만든 이야기
- 반 친쁘라차 — 1903년 주석 부호의 저택, 후손이 아직 사는 집
- 쌩탐 사당(맑은 빛의 사당) — 향 연기 자욱한 어두운 홀의 오래된 중국 사당
- 쏘이 로마니 — 알록달록 중국풍 상점가 골목, 올드타운 대표 포토 스폿
- 램싱 전망대 — 해안도로 위 지붕 전망대, 일몰 때 갓길이 찬다
- 방패 폭포 — 섬에 남은 마지막 열대우림 속 시원한 폭포
- 시리낫 국립공원 · 나이양 해변 — 해안 숲이 드리운 북쪽 해변, 파통 인파에서 한 발 물러난 곳
- 푸껫 코끼리 보호구역 — 타지 않고 지켜보는 코끼리 보호구역
- 까따노이 해변 — 까따 남쪽의 작은 만, 물 맑고 사람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