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따노이 해변

หาดกะตะน้อย

까따 남쪽의 작은 만, 물 맑고 사람 적다

⚠ 우기 파도·이안류 주의

주소
푸껫 므앙군 까론, 까따 해변 남쪽

까따 해변에서 언덕 하나를 넘으면 바위로 막힌 작은 만이 나온다. 850m쯤 되는 해변 양끝 바위 쪽 물빛이 특히 푸르다. 모래의 상당 부분은 리조트와 로컬 선베드가 차지하지만 까따보다 한결 조용하다. 건기에는 남쪽 바위 근처에서 스노클링을 하고, 우기에는 서퍼들이 온다. 선베드는 빌려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