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친쁘라차
บ้านชินประชา
1903년 주석 부호의 저택, 후손이 아직 사는 집
- 운영
- 09:00~16:30
- 입장
- 150바트 안팎
- 주소
- 올드타운 크라비 로드 98번지
1903년에 지은 주석 부호의 저택으로, 후손이 지금도 일부를 쓰며 산다. 그래서 공개되는 방은 일부뿐이다. 앞마당을 지나 들어서면 중국식 장식과 유럽풍 타일이 한 집에 섞여 있고, 옛 가구와 가족사진이 그대로 놓여 있다. 박물관이라기보다 남의 집 응접실에 초대받은 느낌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