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타이후아 박물관

พิพิธภัณฑ์ภูเก็ตไทยหัว

중국인 이민자와 주석이 푸켓을 만든 이야기

운영
09:00~17:00 (휴관일은 전화로 확인)
입장
외국인 성인 200바트
주소
올드타운 크라비 로드 28번지

옛 중국인 학교 건물을 그대로 박물관으로 쓴다. 노란 벽과 아치 회랑이 이어지는 복도를 걸으며 푸켓에 주석 광산이 번성하던 시절과 중국에서 건너온 이민자들의 삶을 사진과 물건으로 따라간다. 사람 크기 인형으로 꾸민 방도 있어 걷는 재미가 있다. 올드타운 걷다가 더위를 피해 들어가기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