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싱 전망대

จุดชมวิวแหลมสิงห์ กมลา–สุรินทร์

해안도로 위 지붕 전망대, 일몰 때 갓길이 찬다

⚠ 일몰 직전 주차 만석

주소
푸껫 딸랑군 청탈레, 수린~카말라 해안도로 변

카말라에서 수린으로 넘어가는 해안도로 중간에 지붕 얹은 정자가 하나 서 있다. 돌 벤치 여섯 개와 난간이 전부다. 정자에 서면 절벽 아래로 바다가 길게 펼쳐지고, 저녁에는 해가 수평선으로 내려앉는 걸 앉아서 본다. 입장료도 매표소도 없어서 지나가다 차를 세우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낮에 와도 전망은 같고 사람만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