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텝 곶

แหลมพรหมเทพ

섬 최남단 언덕, 바다로 해가 지는 걸 보러 다들 모인다

운영
상시 개방
입장
무료(주차 유료일 수 있음)
주소
무앙푸껫군 라와이 지구, 푸껫섬 최남단

섬이 바다로 뾰족하게 끝나는 곳이다. 가운데 계단을 오르면 큰 나무와 정자가 있는 마당이 나오고, 크고 작은 코끼리 조각이 잔뜩 모인 사당이 있다. 왼쪽 내리막길로 내려가면 야자수 너머로 바다가 확 트이고, 앞바다엔 작은 섬 꼬깨우가 떠 있다. 해 질 녘엔 서쪽 수평선으로 지는 해를 보려고 사람과 차가 한꺼번에 몰리고, 해가 떨어지면 다들 우르르 빠져나간다. 낮에 가면 한적하고 사진이 쨍하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