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피섬 · 마야베이

อ่าวมาหยา เกาะพีพีเล (อุทยานแห่งชาติหาดนพรัตน์ธารา–หมู่เกาะพีพี)

석회암 절벽에 둘러싸인 에메랄드 만, 발만 담그는 해변

⚠ 8~9월 해변 폐쇄·수영 금지

운영
10월 1일~7월 31일 개방(매년 8~9월 폐쇄). 운영 시간은 투어 일정에 따름
입장
국립공원 입장료 외국인 성인 400바트·아동 200바트(현금, 투어비 별도). 투어는 클룩·마이리얼트립 등에서 호텔 픽업 포함으로 예약
주소
끄라비주 무앙끄라비군 아오낭 지구, 피피레섬 서쪽 만

배가 피피레섬 절벽 사이로 꺾어 들어가면 사방이 수직 석회암 벽이고, 가운데에 영화 〈더 비치〉의 그 하얀 모래사장이 나온다. 보트는 해변 앞이 아니라 섬 뒤쪽 선착장에 내려 주고, 거기서 나무 데크길을 따라 몇 분 걸어 들어간다. 물은 발목까지만 허락된다. 깊이 들어가거나 물에 앉으면 관리원이 바로 호루라기를 분다. 그 대신 얕은 물가로 새끼 상어 떼가 왔다 갔다 하는 걸 코앞에서 본다. 투어는 보통 마야베이 뒤에 필레 라군 스노클링, 바이킹 동굴, 몽키비치, 피피돈섬 점심을 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