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아만 · 제임스본드섬

เขาพิงกัน / เกาะตะปู (อุทยานแห่งชาติอ่าวพังงา)

바다에서 솟은 석회암 섬들 사이를 카누로 누비는 하루

운영
투어 일정에 따름(보통 08:00 픽업~17:00 전후 복귀)
입장
국립공원 입장료는 외국인 성인 300바트로 알려져 있어요. 투어는 호텔 픽업·점심·카누 포함 상품을 온라인으로 예약하세요
주소
팡응아주 따꾸아뚱군, 아오팡응아 국립공원 안의 카오핑깐섬

푸켓 동쪽 부두를 떠나 한 시간쯤 가면 바다 위로 석회암 섬들이 겹겹이 솟기 시작하고, 배 위 사람들이 일제히 휴대폰을 든다. 하이라이트는 1974년 007 영화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로 이름이 바뀌어 버린 카오핑깐. '서로 기댄 산'이라는 이름대로 거대한 바위 두 개가 비스듬히 기대 있고, 앞바다엔 밑동이 가늘고 위가 넓은 꼬따뿌 바위가 서 있다. 오후엔 노란 고무 카누를 타고 가이드가 노를 저어 절벽 밑과 동굴 입구까지 들어간다. 대부분 상품이 선상 점심, 공원 입장료, 호텔 왕복을 묶어 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