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낫 국립공원 · 나이양 해변
อุทยานแห่งชาติสิรินาถ หาดไนยาง
해안 숲이 드리운 북쪽 해변, 파통 인파에서 한 발 물러난 곳
- 운영
- 매일 08:00~16:30
- 입장
- 외국인 성인 200바트·아동(3~14세) 100바트
- 주소
- 푸껫 딸랑군 사쿠, 나이양 해변 시리낫 국립공원 방문자센터
공항 바로 아래, 나이양에서 마이카오로 이어지는 긴 해변이 국립공원이다. 모래 뒤로 해안 소나무 같은 나무가 줄지어 그늘을 만들고, 그 밑에 노점과 돗자리가 깔린다. 파통의 파라솔 숲과 달리 사람이 드문드문하다. 비행기가 낮게 지나가는 게 이 해변의 소소한 구경거리다. 우기엔 파도가 거칠어 수영이 막히는 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