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밀란 제도 스노클링 투어

อุทยานแห่งชาติหมู่เกาะสิมิลัน (เกาะแปด / เกาะสิมิลัน)

1년에 7개월만 열리는 바다, 돛바위 아래 하얀 모래

⚠ 10/15~5/15만 개방

운영
2026년 10월 15일~2027년 5월 15일 개방, 그 외 기간 국립공원 폐쇄. 투어는 새벽 픽업~저녁 복귀
입장
입장료 외국인 성인 500바트·아동 250바트. 당일 투어는 국내 OTA 기준 스피드보트 약 9만~13만 원, 카타마란 약 14만~15만 원(2026년 9~10월 블로그 확인가)
주소
팡응아주 꾸라부리군, 시밀란 국립공원 8번 섬(꼬시밀란)

새벽 픽업 차에서 졸다 보면 카오락 탑라무 부두에 닿고, 스피드보트로 한 시간 남짓 더 달려야 시밀란이다. 8번 섬에 내려 짧은 바위길을 오르면 돛처럼 선 '세일링 록'과 그 아래 둥글게 휜 하얀 만이 한눈에 들어온다. 시밀란 사진 대부분이 여기서 나온다. 마스크를 쓰고 얼굴만 담가도 탁자처럼 펼쳐진 산호와 흰동가리가 보이고, 점심은 식당·화장실이 있는 4번 섬에서 먹는 일정이 많다. 우기엔 국립공원 전체가 닫혀서 2026~27 시즌은 10월 15일에 열고 2027년 5월 15일에 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