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명소
새벽 호숫가 체조, 밤엔 목욕탕 의자 맥주
- 탕롱 황성 — 베트남 왕조의 흔적을 따라가는 넓은 황성 유적
- 꽌타인 사원 — 서호 가까이에서 만나는 도교 사원
- 호안끼엠 호수 · 응옥썬 사원 — 빨간 다리 건너 작은 섬 사원, 하노이 여행의 0번지
- 올드쿼터(36거리) · 주말 야시장 — 골목마다 업종이 다른 옛 상점가, 주말 밤엔 1km 야시장
- 하노이 기찻길 마을 (트레인 스트리트) — 카페 의자 한 뼘 앞으로 기차가 지나가는 골목
- 문묘 · 국자감 — 1070년에 세운 공자 사당과 베트남 첫 대학
- 호찌민 묘소 · 바딘 광장 — 독립선언 광장과 호찌민 주석의 유리관 묘소
- 못꼿 사원 (한기둥 사원) — 연못 위 돌기둥 하나에 올린 작은 법당
- 성 요셉 대성당 — 1886년 네오고딕 쌍탑, 앞 광장은 레몬티 골목
- 하노이 오페라하우스 · 짱띠엔 거리 — 파리 가르니에를 닮은 노란 극장, 하노이 속 작은 유럽
- 탕롱 수상인형극 — 물 위가 무대, 라이브 연주로 50분 동안 펼치는 나무 인형극
- 서호 · 쩐꾸옥 사원 — 호수 위로 솟은 11층 붉은 탑, 하노이에서 가장 오래된 절
- 호아로 수용소 — 프랑스 감옥이자 '하노이 힐턴', 하노이 근현대사의 무게
- 베트남 민족학 박물관 — 54개 민족의 옷·집·장례 문화를 실물로 보는 곳
- 롱비엔 다리 — 녹슨 철골 사이로 홍강 노을, 120년 된 철교
- 하롱베이 (당일치기 크루즈) — 바다 위 석회암 봉우리 2천여 개 사이를 배로 누빈다
- 닌빈 짱안 (당일치기 보트 투어) — 쪽배 타고 석회암 봉우리·동굴 사이로, '육지의 하롱베이'
- 베트남 여성박물관 — 선전 포스터와 소수민족 옷, 장사하는 여자들의 이야기
- 베트남 군사역사박물관 · 하노이 국기탑 — 격추된 전투기 마당과 1812년 국기탑
- 베트남 국립미술관 — 옻칠화와 비단화, 목판화가 있는 프랑스풍 건물
- 베트남 국립역사박물관 — 동썬 청동북과 왕조 유물, 오페라하우스 옆
- 박마 사당 — 흰 말이 지키는, 하노이에서 가장 오래된 사당
- 서호 사원 (푸떠이호) — 호숫가 반도 끝의 향 연기 자욱한 여신 사원
- 마마이 고택 (마마이 87번지) — 좁고 긴 상인 가옥 안에 남은 옛 구시가 살림
- 빈민 재즈 클럽 — 색소포니스트 민이 여는 하노이 라이브 재즈 방
- 하노이 박물관 — 거꾸로 선 피라미드 속 천 년 하노이 이야기
- 밧짱 도자기 마을 (근교 반나절) — 600년 가마 마을, 물레를 직접 돌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