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마 사당
Đền Bạch Mã
흰 말이 지키는, 하노이에서 가장 오래된 사당
- 운영
- 08:00~12:00, 13:30~17:30
- 입장
- 2만동 (16세 미만 무료)
- 주소
- 구시가지 항부엄 거리 76번지
11세기에 세웠다고 전하는 사당으로, 도시를 지키는 흰 말 신을 모신다. 좁은 상점 거리에서 대문을 지나면 갑자기 향 연기 속 안뜰이 나온다. 안에는 붉은 칠 기둥과 흰 말 상이 있다. 규모는 작아 20~30분이면 충분하고, 구시가지 산책에 끼워 넣기 좋다. 2025년 12월부터 입장료를 받는 것으로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