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롱베이 (당일치기 크루즈)

Vịnh Hạ Long

바다 위 석회암 봉우리 2천여 개 사이를 배로 누빈다

⚠ 태풍 땐 출항 취소

운영
당일 투어 보통 07:00~07:30 하노이 출발, 21:00 전후 복귀
입장
당일 크루즈 투어 1인 약 50~100달러대(배·포함 내역별). 클룩·마이리얼트립 등 예약 앱이나 현지 여행사
주소
크루즈 대부분이 뚜언쩌우 국제여객항이나 바이짜이의 하롱 국제크루즈항에서 출항(상품별로 다름)

초록 바다 위로 깎아지른 석회암 섬 수천 개가 솟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다. 당일 투어는 아침 7시 무렵 하노이에서 출발해 고속도로로 2시간 반을 달린 뒤, 점심 무렵 배에 올라 4~6시간 동안 섬 사이를 돈다. 보통 거대한 종유동굴 승솟 동굴, 티톱섬 전망대, 대나무 배나 카약 체험이 들어가고 선상에서 해산물 점심을 먹는다. 밤 9시 전후 하노이로 돌아오는 꽉 찬 하루라 체력이 걱정이면 1박 2일 크루즈를 고르는 사람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