밧짱 도자기 마을 (근교 반나절)
Làng gốm Bát Tràng
600년 가마 마을, 물레를 직접 돌려 본다
- 운영
- 가게 매일 08:00~17:00 안팎
- 입장
- 마을 입장 무료. 체험은 공방별 요금
- 주소
- 하노이 시내에서 동남쪽으로 약 13km, 홍강 건너 마을
600년 넘게 그릇을 구워 온 마을로, 골목마다 가마와 도자기 가게가 늘어서 있다. 공방에서는 장인이 물레를 돌려 그릇을 빚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고,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도 많다. 마을은 걷기에 알맞은 크기라 두세 시간이면 돈다. 시내에서 버스로 갈 수 있어 반나절 코스로 부담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