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맛집
새벽 호숫가 체조, 밤엔 목욕탕 의자 맥주
- 분짜 흐엉리엔 (오바마 분짜) — 오바마가 보데인과 맥주 마신 그 자리, 분짜 세트가 13만동
- 퍼자쭈옌 (밧단 쌀국수) — 줄 서서 주문하고 내 그릇은 내가 나르는 소고기 쌀국수 노포
- 퍼10 리꾸옥수 — 맑고 깔끔한 국물, 2~3분이면 나오는 빕구르망 쌀국수
- 짜까 탕롱 — 테이블 위 팬에서 강황 가물치와 딜을 볶아 먹는 하노이 별미
- 반미 25 — 골목에 줄이 꺾여 서는 구시가지 반미 대표 가게
- 분보남보 박프엉 — 국물 없이 소고기·땅콩·허브를 비벼 먹는 남부식 비빔국수
- 꽌안응온 (판보이쩌우점) — 북·중·남부 음식을 한자리에, 반쎄오를 직원이 싸 주는 집
- 마담 히엔 — 1928년 프랑스 저택에서 먹는 베트남 가정식 코스
- 뉴데이 레스토랑 — 메뉴판 두툼한 에어컨 식당, 맥주거리 가기 전 저녁 한 끼
- 분짜 따 — 에어컨 나오는 빕구르망 분짜, 2·3층은 좌식
- 반꾸온 탄반 — 얇은 쌀피를 즉석에서 쪄 내는 빕구르망 반꾸온 아침
- 카페 지앙 (에그커피 원조) — 1946년 에그커피가 태어난 골목 안 카페
- 콩카페 성요셉 성당점 — 창가에서 성당을 내려다보며 마시는 코코넛 스무디 커피
- 더 노트 커피 — 벽부터 천장까지 여행자 포스트잇으로 도배된 호숫가 카페
- 하노이 기찻길 카페 (쩐푸 구간) — 커피잔 코앞으로 진짜 기차가 지나가는 철길 옆 카페 골목
- 카페 딘 — 호안끼엠 근처에서 마시는 에그 커피
- 켐 짱띠엔 — 하노이 산책 중 들르는 오래된 아이스크림 가게
- 분짜 짠 — 미슐랭 빕구르망 분짜, 점심 한 끼에 딱
- 퍼가 응우옛 — 맑고 진한 닭 육수, 빕구르망 퍼가
- 미엔르언 동틴 — 바삭한 장어와 당면, 하노이 대표 한 그릇
- 쏘이옌 — 고명 얹은 찰밥 한 그릇으로 아침 해결
- 으우담 짜이 (채식) — 고기 없이 차려 낸 불교식 채식 상차림
- 하탄 맨션 — 백 년 된 빌라에서 먹는 북부식 한상
- 온빗 — 미쉐린 1스타, 한국식 테이스팅 코스
- 바잉똠 호떠이 — 서호 옆에서 튀겨 내는 고구마 새우튀김
- 카페 포꼬 (Cà Phê Phố Cổ) — 실크 가게를 지나 계단 끝, 호수가 보이는 에그커피
- 로딩 티 카페 — 1930년대 프랑스풍 집 2층, 계피 향 에그커피
- 카페 럼 — 하노이 옛 커피집, 에그커피는 덜 느끼한 편
- 트랭퀼 북스 앤 커피 — 책장 사이에서 조용히 마시는 서점 카페
- 타디오토 — 벽에 현대 미술, 모히토가 주인공인 카페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