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맛집
공항에서 지하철 5분, 밤엔 강가 포장마차
- 이치란 본사 총본점 — 칸막이 1인석에서 먹는 돈코츠, 이치란의 본진
- 하카타 라멘 신신 (텐진 본점) — 바늘처럼 가는 면에 순한 국물, 텐진 대표 라멘
- 하카타 잇소 (하카타역 동쪽 본점) — 거품 낀 진한 돈코츠, 하카타역 뒤편 줄 서는 집
- 모쓰나베 오오야마 (본점) — 미소 국물 곱창전골, 마지막은 짬뽕면으로
- 원조 하카타 멘타이주 — 명란 한 줄을 통째로 올린 덮밥, 아침 7시부터
- 나카스 야타이 거리 — 강물에 비친 네온 옆 포장마차에서 라멘·오뎅 한 잔
- 하카타 기온 데쓰나베 — 무쇠 철판째 나오는 한입 교자와 생맥주
- 하카타 미즈타키 토리덴 (하카타 본점) — 뽀얀 닭 육수 전골, 국물 한 잔부터 마무리 라멘까지
- 다이치노 우동 (하카타역 지카점) — 그릇보다 큰 우엉튀김 올린 후쿠오카 우동
- 덴푸라 히라오 (다이묘점) — 튀기는 대로 한 점씩 올려 주는 1,000엔대 튀김 정식
- 하카타 가와야 (게고점) — 꼬치에 돌돌 만 바삭한 닭껍질, 1인 열 개는 기본
- 렉 커피 (야쿠인역 앞점) — 바리스타 대회 우승자가 만든 후쿠오카 대표 로스터리
- 노 커피 — 새까만 블랙 라테와 굿즈로 유명한 흑백 카페
- 아맘 다코탄 (롯폰마쓰점) — 마리토초 열풍을 일으킨 줄 서는 빵집 1호점
- 스즈카케 본점 — 방울 모양 모나카로 유명한 하카타 화과자 노포
- 잇푸도 다이묘 본점 — 잇푸도가 시작된 골목, 크림 같은 돈코츠
- 아카노렌 셋짱 라멘 덴진 본점 — 1946년부터 이어진 순한 돈코츠, 붉은 노렌
- 모쓰나베 라쿠텐치 하카타에키마에 — 하카타역 앞에서 먹는 곱창 전골
- 요시즈카 우나기야 나카스점 — 장어를 쪄서 올린 세이로무시
- 가마아게 마키노 우동 하카타 버스터미널점 — 부드러운 하카타 면에 우엉튀김, 5분이면 끝
- 스시 사카이 — 후쿠오카 바다를 쥐는 에도마에 오마카세
- 스타벅스 후쿠오카 오호리공원점 — 호수 옆 테라스에서 마시는 공원 스벅
- 가사노야 — 참배길에서 바로 구워 주는 우메가에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