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명소
공항에서 지하철 5분, 밤엔 강가 포장마차
- 팀랩 포레스트 후쿠오카 — 빛과 움직임에 몸으로 반응하는 디지털 숲
- 난조인 — 숲길 끝에서 만나는 거대한 와불
- 오호리 공원 — 옛 성 해자였던 큰 호수, 한 바퀴 2km 산책길
- 후쿠오카성 터 (마이즈루 공원) — 천수각 없이 돌담만 남은 성, 봄엔 벚꽃 명소
- 후쿠오카 타워 — 바다와 시내를 한눈에, 해 질 녘이 제일 예쁜 전망대
- 캐널시티 하카타 — 건물 사이로 운하가 흐르는 쇼핑몰, 분수 쇼가 명물
- 텐진 지하상가 — 유럽 골목 같은 지하 상가, 비 오는 날 쇼핑 피난처
- 쿠시다 신사 — 하카타 사람들의 수호 신사, 거대한 축제 장식 수레
- 도초지 (후쿠오카 대불) — 붉은 오층탑과 높이 10m 넘는 목조 대불
- 후쿠오카시 미술관 — 호숫가 미술관, 달리 그림부터 일본 고미술까지
- 후쿠오카시 박물관 — 교과서에 나오는 국보 금인을 실물로 보는 곳
- 노코노시마 아일랜드 파크 — 페리 타고 10분, 바다 보이는 언덕 꽃밭
-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 — 강변에 줄지은 포장마차, 후쿠오카 밤의 상징
- 다자이후 텐만구 — 학문의 신 모신 신사, 매화떡 굽는 참배길
- 유후인 (긴린코·유노쓰보 거리) — 유후다케 산 아래 온천 마을, 아침 물안개 호수
- 벳푸 지옥 순례 (우미지고쿠) — 코발트빛 열탕과 핏빛 연못, 김 뿜는 온천 지옥
- 이토시마 사쿠라이 후타미가우라 — 바다 위 흰 도리이와 부부 바위, 노을 명소
- 우미노나카미치 해변공원 — 꽃 언덕과 바다, 자전거로 도는 하루 코스
- 쇼후쿠지 — 1195년 일본 첫 선종 사찰, 소나무 숲길
- 조텐지 — 우동·소바 발상지 비석이 선 작은 절
- 가와바타 상점가 — 야마카사 가마가 서 있는 지붕 상점가
- 하카타 마치야 후루사토관 — 옛 상가를 복원해 하카타오리를 짜는 모습을 본다
-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 아시아 현대미술만 모은 강변 미술관
- 스미요시 신사 — 하카타역 옆 오래된 신사, 연못과 노 무대
- 마린월드 우미노나카미치 — 바다 옆 수족관, 돌고래·바다사자 쇼
- 미즈호 페이페이 돔 후쿠오카 —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홈구장, 야구 응원 열기
- 야나가와 돈코부네 뱃놀이 — 버드나무 수로를 사공이 장대로 미는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