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텐지

承天寺

우동·소바 발상지 비석이 선 작은 절

주소
하카타구 하카타에키마에 1-29-9. 하카타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1242년에 엔니 스님이 세웠다고 전하는 절로, 우동과 소바가 여기서 시작됐다는 비석이 있다. 스님이 중국에서 제분 기술을 가져와 퍼뜨렸다는 이야기라 정설이라기보다 하카타의 자랑에 가깝다. 경내는 작고 차분하며 하카타 기온 야마카사 축제의 기원 이야기도 이 절과 이어진다. 하카타역에서 걸어갈 수 있어 국수 한 그릇 먹기 전후에 들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