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후쿠지
聖福寺
1195년 일본 첫 선종 사찰, 소나무 숲길
- 운영
- 08:00~17:00
- 입장
- 경내 무료
- 주소
- 하카타구 고쇼마치 6-1. 하카타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에이사이 스님이 1195년에 세운,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선종 사찰이다. 하카타역에서 걸어서 10분인데 문 안으로 들어서면 소나무 그늘에 자갈길이 깔려 갑자기 조용해진다. 본당 건물에는 들어갈 수 없고 경내를 걸으며 바깥에서 건물을 보는 곳이다. 한 바퀴 30분쯤이면 충분해서 조텐지·구시다 신사와 묶어 하카타 옛 거리 산책에 넣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