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요시 신사

住吉神社

하카타역 옆 오래된 신사, 연못과 노 무대

운영
09:00~17:00 (경내 출입 무료)
입장
무료
주소
하카타구 스미요시 3-1-51, 하카타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하카타역에서 걸어서 10분인데 도심 소음이 확 줄어든다. 본전은 스미요시즈쿠리라는 아주 오래된 양식이고, 일본 3대 스미요시 신사의 하나로 꼽힌다. 서문 쪽 연못 천룡지에는 잉어가 오가고 작은 섬에 신사가 앉아 있다. 경내 안쪽 노가쿠덴은 노와 쿄겐이 지금도 올라가는 나무 무대다. 입장료가 없어서 쇼핑 사이 짬에 들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