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맛집
강 위로 마천루, 손에는 딥디시 한 조각
- 루 말나티스 (리버노스점) — 버터 바른 크러스트 위로 치즈가 늘어나는 딥디시 원조 집안
- 지오다노스 (프루덴셜 플라자점) — 위아래 두 겹 반죽 사이에 치즈를 꽉 채운 스터프드 피자
- 피쿼드 피자 — 가장자리 치즈를 까맣게 태운 '캐러멜 크러스트' 팬피자
- 비토 앤 닉스 피제리아 — 얇게 바삭한 반죽을 네모로 자르는 시카고 '태번 피자' 노포
- 알스 넘버원 이탈리안 비프 (테일러 스트리트 본점) — 1938년부터 국물에 푹 적신 이탈리안 비프 샌드위치
- 포틸로스 (리버노스점) — 시카고 핫도그·이탈리안 비프·초코케이크 셰이크를 한 번에
- 걸 앤 더 고트 — 웨스트 루프 식당 거리를 띄운 스테파니 이자드의 염소 요리 집
- 오셰발 — 싱글에 패티 두 장, 베이컨·달걀 얹는 시카고 최고 버거 후보
- 프론테라 그릴 — 미쉐린 빕 구르망, 릭 베일리스의 지방별 멕시코 요리
- 와일드베리 팬케이크 & 카페 (랜돌프점) — 빈 보러 가기 전 베리 팬케이크로 배 채우는 브런치 집
- 가렛 팝콘 (미시간 애비뉴점) — 캐러멜+치즈를 섞어 먹는 '시카고 믹스' 원조 팝콘
- 두라이트 도넛 (랜돌프점) — 피스타치오 레몬 도넛 하나에 커피 1달러 얹는 루프 도넛집
- 인텔리젠시아 (밀레니엄 파크점) — 1995년 시카고에서 시작한 스페셜티 커피, 본고장 한 잔
- 신디스 루프톱 — 유리 지붕 아래서 밀레니엄 파크와 호수를 내려다보는 루프톱
- 그린 밀 칵테일 라운지 — 알 카포네가 드나들던 자리에서 매일 밤 라이브 재즈
- 지노스 이스트 (리버노스점) — 낙서 벽 아래서 먹는 두툼한 딥디시 피자
- 미스터 비프 온 올리언스 — 육즙 줄줄 이탈리안 비프, 서서 먹는 동네 명물
- 슈퍼도그 드라이브인 — 지붕 위 거대 핫도그가 지키는 1948년 드라이브인
- 선와 바비큐 — 북경오리 한 마리가 세 코스로 나오는 업타운 중식
- 라오 쓰촨 (차이나타운) — 얼얼한 쓰촨 요리를 내는 차이나타운 터줏대감
- 긴 카오 — 힙합과 벽화 속에서 먹는 태국 북부 요리
- 자이언트 — 제철 중서부 식재료로 차린 동네 모던 아메리칸
- 카사마 — 낮엔 필리핀 빵집, 밤엔 미슐랭 코스
- 알리네아 — 연극처럼 접시가 움직이는 미슐랭 2스타
- 사와다 커피 — 라테 아트 챔피언의 첫 미국 카페
- 고디스 앤 더 베이커 (라살점) — 강변 건물 1층, 디저트와 샌드위치 카페
- 스위트 맨디 비스 — 컵케이크와 큰 쿠키가 가득한 복고풍 빵집
- 카사 캑터스 — 선인장 가득한 멕시코풍 카페, 오르차타 라테
- 더 바이올렛 아워 — 간판 없는 문 안, 금주법 시대풍 칵테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