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앤 더 고트
Girl & the Goat (Chicago, West Loop)
웨스트 루프 식당 거리를 띄운 스테파니 이자드의 염소 요리 집
⚠ 저녁 예약 권장
- 운영
- 월~목 16:30~22:00, 금·토 16:30~23:00, 일 브런치 10:00~14:00 + 저녁 16:30~22:00 (공식 사이트·미쉐린 2026-10)
- 예산
- 1인 $60~100 (현장 확인)
- 주소
- 시카고 웨스트 랜돌프 스트리트 809
'톱 셰프' 우승자 스테파니 이자드가 2010년에 연 곳으로, 창고만 있던 랜돌프 스트리트를 지금의 식당 거리로 바꾼 주인공 중 하나다. 메뉴가 재료별로 나뉘고 염소 요리만 모은 칸이 따로 있다. 접시는 나눠 먹는 크기라 여럿이 여러 개 시켜 돌려 먹는 게 맞다. 미쉐린 가이드에도 올라 있고, 인스펙터는 늘 북적이는 분위기와 혼자 온 손님용 작은 사이즈를 따로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