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명소
강 위로 마천루, 손에는 딥디시 한 조각
- 밀레니엄 파크 & 클라우드 게이트(더 빈) — 시카고 스카이라인이 통째로 비치는 거대한 은색 콩
- 시카고 미술관(아트 인스티튜트) — 교과서 속 '아메리칸 고딕'과 '나이트호크'를 실물로
- 시카고 건축재단 리버 크루즈 — 90분 동안 강 위에서 빌딩 40여 채 사연을 듣는 배
- 윌리스 타워 스카이덱 (더 레지) — 103층 유리 상자에 서서 발밑 412m를 내려다본다
- 360 시카고 전망대 (틸트) — 호숫가 바로 옆 94층, 밤 11시까지 여는 야경 전망대
- 네이비 피어 — 호수로 뻗은 1km 부두, 대관람차 위에서 보는 스카이라인
- 매그니피센트 마일 — 고딕 탑부터 명품관까지, 시카고 대표 쇼핑 대로
- 시카고 리버워크 — 빌딩 절벽 아래 강물 높이로 걷는 2km 산책로
- 필드 자연사 박물관 — 세상에서 제일 온전한 티라노 '수'를 만나는 곳
- 셰드 수족관 — 통유리 너머 미시간 호수를 배경으로 헤엄치는 벨루가
- 애들러 천문관 앞 스카이라인 전망 — 호수 건너 빌딩 숲이 통째로 보이는 무료 야경 명당
- 링컨 파크 동물원 — 1년 365일 공짜, 빌딩 숲 옆 도심 동물원
- 리글리 필드 투어 — 담쟁이 외야와 손으로 바꾸는 점수판, 100년 넘은 야구장
- 더 606 & 위커 파크 — 옛 고가 철길 산책로와 빈티지 가게 골목
- 가필드 파크 온실 — 1908년 유리 온실 안의 열대 정글, 한겨울에도 반팔
- 재즈·블루스 클럽의 밤 (그린밀 · 버디 가이스 레전즈) — 알 카포네가 앉던 재즈바, 블루스 전설의 클럽
- 시카고 문화센터 — 티파니 유리 돔이 얹힌, 입장료 없는 궁전
- 과학산업박물관 — 독일 잠수함과 진짜 열차가 한 지붕 아래
- 로비 하우스 — 수평선이 땅에 눕는 라이트의 프레리 양식 걸작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홈 & 스튜디오 (오크파크) — 라이트가 살며 일하던 집, 지하철로 닿는 순례지
- 세컨드 시티 — 즉흥 코미디의 본산에서 보내는 저녁 한 편
- 시카고 극장 — State Street 위에 걸린 붉은 CHICAGO 간판 극장
- 링컨 파크 온실 — 겨울에도 초록이 가득한 무료 빅토리아풍 온실
- 매기 데일리 파크 — 스케이트 리본과 암벽 정원이 있는 호숫가 공원
- 시카고 현대미술관 — 조각 정원이 딸린 호숫가 근처 현대미술관
- 노스 애비뉴 비치 — 스카이라인을 등지고 걷는 호숫가 모래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