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필드 파크 온실
Garfield Park Conservatory
1908년 유리 온실 안의 열대 정글, 한겨울에도 반팔
⚠ 월·화 휴관, 예약 권장
- 운영
- 수 10:00~20:00, 목~일 10:00~17:00, 월·화 휴관 (여러 안내 종합, 공식 사이트 확인)
- 입장
- 무료 예약제로 운영돼 왔음. 비거주자 요금 약 $10 언급도 있어 garfieldconservatory.org 에서 확인
- 주소
- 가필드 공원 북쪽 끝, 센트럴 파크 애비뉴
유리 지붕 아래로 들어서는 순간 안경에 김이 서린다. 미국에서 손꼽히게 큰 공원 온실로, 1908년 조경가 옌스 옌센이 '유리 아래의 풍경'을 만들겠다며 설계했다. 야자수 방에선 천장까지 닿은 야자수가 빽빽하고, 고사리 방은 돌 사이로 물이 졸졸 흐르는 선사시대 숲 같다. 바깥이 영하인 한겨울에 오면 따뜻하고 축축한 공기 때문에 더 감동적이다. 도심에서 그린라인으로 15분이면 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