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명소
국밥 한 그릇, 바다 한 바퀴, 다리 위로 지는 해
- 해운대 해수욕장 — 부산 여행의 출발점, 1.5km 모래사장과 고층 빌딩 스카이라인
-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스카이캡슐·해변열차) — 옛 동해남부선 철길 위, 바다 옆을 달리는 캡슐과 해변열차
- 광안리 해수욕장 · 광안대교 드론쇼 — 광안대교 조명 아래 매주 토요일 밤 드론 수백 대가 뜨는 해변
- 감천문화마을 — 피란민 판잣집이 파스텔 계단 마을이 된 '부산의 마추픽추'
- 자갈치시장 — 1층에서 고른 생선을 2층에서 바로 회로 먹는 한국 대표 어시장
- BIFF광장 · 국제시장 — 씨앗호떡 들고 영화인 손도장 거리에서 시장 골목까지
- 해동용궁사 — 파도가 부서지는 바위 위에 지은 바닷가 절
- 태종대 — 다누비열차 타고 도는 영도 끝 절벽과 등대
- 흰여울문화마을 — 바다 절벽 위 하얀 골목, 영화 '변호인' 촬영지
- 부산 엑스더스카이 (엘시티 전망대) — 411m 엘시티 꼭대기에서 해운대와 광안대교를 내려다보는 곳
- 오륙도 스카이워크 — 35m 절벽 끝 유리 바닥 위에서 오륙도 섬을 마주하는 곳
- 이기대 해안산책로 — 출렁다리와 바위 해안을 따라 광안대교를 보며 걷는 길
- 송도해상케이블카 — 바닥이 투명한 캐빈으로 바다 위 1.6km를 건너는 케이블카
- 용두산공원 · 부산타워 — 남포동 한복판 언덕 위 120m 타워에서 항구 야경
- 기장 일광해수욕장 — 동해선 타고 20분, 한적한 반달 해변과 기장 바다 마을
- 죽성드림성당 — 방파제 끝, 바다 앞에 선 붉은 지붕 성당
-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 바다 위로 U자로 뻗은 유리 전망 다리
- 절영해안산책로 — 영도 바다 절벽을 따라 걷는 해안길
- 송도 용궁구름다리·암남공원 — 바다 위 127m 다리와 해안 산책길
- 해리단길 — 해운대 시장 뒤, 작은 가게가 이어진 골목
- 전포카페거리 — 서면 옆, 개성 강한 카페와 공방 골목
- 영화의전당 — 해 지면 지붕 전체가 켜지는 영화제 극장
- 장림포구 부네치아 — 파랑·노랑·분홍 포구, 해 질 녘이 최고
- 초량 이바구길 — 168계단 위, 부산항이 내려다보이는 비탈길
- 임시수도기념관 — 피난 시절 대통령이 살던 집
- 오시리아 해안산책로 — 소나무와 파도 옆으로 걷는 2km 바닷길
- 죽도공원 — 송정해변 끝, 솔숲이 얹힌 작은 곶
- 을숙도 생태공원 — 낙동강 끝, 갈대밭과 철새의 섬
- 아홉산숲 — 대나무와 금강송 사이를 걷는 숲
- 부산박물관 — UN평화공원 옆에서 만나는 무료 부산 역사
- 부산현대미술관 — 을숙도 갈대밭 끝에 선 미술관
- 동백섬·누리마루 APEC하우스 — 해운대 서쪽 끝, 솔숲 둘레길이 도는 곶
- 달맞이길 — 해운대 동쪽 언덕, 벚꽃길과 바다 보이는 카페
- 민락수변공원 — 광안대교가 정면에 걸리는 방파제 공원
- 국제시장·부평깡통시장 — 피란 시절부터 이어진 부산의 시장 골목
- 남포동 BIFF광장 — 영화제가 시작된 거리, 호떡 줄이 서는 골목
- 서면 젊음의거리 — 밤까지 불 켜진 먹자골목과 전포 카페거리
- 범어사 — 금정산 자락에 앉은 1,300년 된 산사
- 재한유엔기념공원 — 세계 유일의 유엔군 전사자 묘지
- 국립해양박물관 — 배와 바다를 다루는 영도 바닷가 박물관
- 신세계 센텀시티·스파랜드 — 초대형 백화점 지하의 온천·찜질 테마파크
- 씨라이프 부산아쿠아리움 — 해변 바로 옆 상어·가오리 수족관
- 보수동 책방골목 — 책 더미 사이를 천천히 걷는 헌책방 골목
- 다대포해수욕장·낙조분수 — 물 빠진 갯벌에 노을이 비치는 서쪽 끝 해변
- 송정해수욕장 — 사철 서퍼가 파도를 타는 한적한 해변
- 동래온천 허심청 — 하루 걷고 몸 푸는 동래온천 대형 목욕탕
- 부산시민공원 — 옛 미군 부대 터가 잔디밭이 된 도심 공원
- 통도사 — 소나무 길 끝에 불상 없는 법당이 있는 산사
- 간절곶 — 한반도 본토에서 해가 가장 일찍 뜨는 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