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리아 해안산책로
오시리아 해안산책로
소나무와 파도 옆으로 걷는 2km 바닷길
- 운영
- 상시 개방
- 입장
- 무료
- 주소
- 부산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오랑대공원 일대
오랑대에서 시랑대까지 바다를 따라 2.1km쯤 평탄한 길이 이어진다. 소나무 그늘을 걷다 보면 절벽 위에 작은 용왕단이 나오고, 그 앞에 흔들의자가 바다를 보고 놓여 있다. 봄이면 물가에 노란 유채꽃이 핀다. 천천히 걸어도 40분 남짓이라 아난티 코브나 용궁사와 하루에 묶기 좋다. 입장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