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여울문화마을
흰여울문화마을
바다 절벽 위 하얀 골목, 영화 '변호인' 촬영지
- 운영
- 골목 상시 (주거지라 밤늦게는 삼가자). 카페·상점은 가게마다 다름
- 입장
- 무료
- 주소
- 영도구 영선동4가 흰여울길 일대
영도 바닷가 절벽 꼭대기에 피란민들이 지은 작은 집들이 한 줄로 붙어 있는 마을이다. 하얗게 칠한 담장 사이 좁은 골목이 바다와 나란히 이어져, 걷는 내내 오른쪽엔 집, 왼쪽엔 배들이 닻을 내린 남항 앞바다가 펼쳐진다. 영화 '변호인' 촬영지 표지와 바다 쪽 창이 큰 카페들이 골목 중간중간 끼어 있다. 아래로 내려가면 절벽을 따라 '절영해안산책로'가 있어 파도 소리를 들으며 걸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