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간절곶

한반도 본토에서 해가 가장 일찍 뜨는 곶

운영
상시 개방
입장
무료
주소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1길 일대

울산 남쪽 끝, 바다로 튀어나온 곶이다. 입구에서 5m쯤 되는 커다란 소망우체통이 바다를 보고 서 있고, 그 뒤로 하얀 등대와 잔디 언덕이 이어진다. 한반도 본토에서 해가 일찍 뜨는 자리로 알려져, 새해 첫날 새벽엔 일출을 보려는 사람들로 길이 꽉 찬다. 평소 낮에는 해안 산책로를 느긋하게 걷기 좋다. 해운대에서 차로 한 시간쯤이라 반나절 다녀오기 알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