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륙도 스카이워크

오륙도스카이워크 (오륙도 해맞이공원)

35m 절벽 끝 유리 바닥 위에서 오륙도 섬을 마주하는 곳

⚠ 덧신 착용·악천후 폐쇄

운영
09:00~18:00, 입장은 마감 10분 전까지 (여행 플랫폼 정보, 계절·기상에 따라 변동)
입장
무료
주소
남구 오륙도로 137 (오륙도 해맞이공원)

바다로 튀어나온 절벽 끝에 말발굽 모양으로 유리 다리를 내밀어 놓은 짧은 스카이워크다. 덧신을 신고 들어가면 발아래 35m쯤 아래로 바위에 부딪히는 파도가 그대로 보이고, 앞으로는 물때에 따라 다섯 개도 되고 여섯 개도 된다는 오륙도 섬들이 줄지어 있다. 걷는 건 5분이면 끝나지만, 여기서 시작해 이기대 해안산책로를 따라 광안리 쪽으로 걸어가는 사람이 많다. 봄엔 공원 언덕이 노란 수선화로 덮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