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용궁사
해동용궁사
파도가 부서지는 바위 위에 지은 바닷가 절
- 운영
-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개방 (정확한 시간 현장 확인)
- 입장
- 무료 (주차는 유료)
- 주소
- 기장군 기장읍 용궁길 86
대부분의 절이 산속에 있는데 여기는 바다 바로 위 바위 절벽에 붙어 있다. 십이지신상이 늘어선 길을 지나 108계단을 내려가면 갑자기 시야가 열리면서 파도가 부딪히는 바위와 기와지붕 대웅전이 한 화면에 들어온다. 다리를 건너 바위 끝에 서면 절 전체가 바다 쪽으로 기울어 보이는 각도가 나오는데, 사진은 대부분 여기서 찍는다. 아침 해가 바다에서 떠오르는 방향이라 일출 명소로도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