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섬·누리마루 APEC하우스
동백섬
해운대 서쪽 끝, 솔숲 둘레길이 도는 곶
- 운영
- 산책로 상시 개방, 누리마루는 낮 시간 개방
- 입장
- 무료
- 주소
- 부산 해운대구 동백로 일대
이름은 섬이지만 지금은 육지와 붙은 곶이다. 해운대 해변 서쪽 끝에서 소나무와 동백나무 숲길을 한 바퀴 돌면 30~40분쯤 걸린다. 끝자락에는 2005년 APEC 정상회의를 연 누리마루가 서 있고, 물가에는 인어상이 앉아 있다. 반대편으로 돌면 광안대교와 마린시티 빌딩이 한 장면에 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