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맛집
국밥 한 그릇, 바다 한 바퀴, 다리 위로 지는 해
- 쌍둥이돼지국밥 본점 — 항정살 수육 한 접시, 뽀얀 국물 한 그릇
- 본전돼지국밥 — KTX 내리자마자 한 그릇, 부산역 앞 국밥
- 합천국밥집 — 미쉐린 빕 구르망이 고른 맑은 국물 국밥
- 할매가야밀면 (남포동) — 남포동 한복판, 40년 된 시원한 밀면
- 춘하추동밀면 서면본점 — 서면에서 밀면에 왕만두 하나 곁들이기
- 자갈치시장 회센터 — 1층에서 고르고 2층에서 바로 먹는 회
- 금수복국 해운대본점 — 24시간 끓는 맑은 복국, 해운대 해장 1번지
- 개미집 (남포 본점) — 낙지·곱창·새우 한 냄비, 부산식 낙곱새
- 삼진어묵 영도본점 — 1953년부터 튀긴 부산 어묵, 갓 튀긴 걸 골라 먹기
- 해운대암소갈비집 — 1964년부터 굽는 암소갈비, 마무리는 감자사리
- 국제시장 먹자골목 — 노점 의자에 앉아 비빔당면·충무김밥·유부주머니
- BIFF광장 씨앗호떡 — 기름에 튀기듯 구워 씨앗을 꽉 채운 호떡
- 컵앤컵 (광안리) — 4~5층 창가와 루프탑에서 보는 광안대교
- 모모스커피 온천장 본점 —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이 있던 부산 커피의 본가
- 옵스 해운대점 — 부산 빵집 대표, 슈크림빵과 학원전
- 담미옥 — 중앙동 평양냉면, 빕 구르망
- 송헌집 — 숯불 떡갈비 한 상, 빕 구르망
- 뫼밀집 — 직접 제분한 메밀국수, 빕 구르망
- 르도헤 — 바다 보며 먹는 한식 코스, 미쉐린 1스타
- 모리 — 해운대 미쉐린 1스타 가이세키
- 잔둔가 — 전포 골목 멕시칸, 참치 토스타다
- 코르 파스타바 — 오픈키친 앞에서 먹는 생면 파스타
- 딤타오 해리단길점 — 홍콩 셰프의 하가우와 가지튀김 딤섬
- 고래사어묵 자갈치점 — 자갈치 앞에서 서서 먹는 어묵 꼬치와 국물
- 카페385 — 통창 너머 영도 바다, 연탄 모양 빵이 간판
- 피아크 카페&베이커리 — 부산항이 통유리 가득, 빵 80종 대형 베이커리
- 수월경화 — 송정 바다와 해변열차가 보이는 한옥풍 찻집
- 뚜벅스 광안점 — 7층 창가 정면에 광안대교가 걸린 카페
- 타이드 — 미포 바다 보며 핸드드립 내리는 조용한 로스터리
- 마크빈 베이커리카페 해운대달맞이점 — 달맞이길 3층 빵집 카페, 아침 9시부터 자정까지
- EL16.52 — 송도 케이블카가 지나가는 암남공원 앞 대형 카페
- 승기씨앗호떡 — 남포동에서 줄이 제일 긴 씨앗호떡 노점
- 마루팥빙수단팥죽 본점 — 부산역 앞 3대째 팥집, 진한 팥빙수와 단팥죽
- 도머 — 구남로 3층 칵테일·위스키 바, 한 잔 15,000원부터
- 영진돼지국밥 본점 — 신평동 골목, 수육백반 먹으러 줄 서는 국밥집
- 수영돼지국밥 — 광안리 가까이, 아침부터 밤까지 끓는 국밥
- 70년전통할매국밥 — 수육 넉넉히 주는 칠십 년 할매 국밥집
- 해운대 할매집 — 온천센터 1층, 사골 진하게 우린 돼지국밥
- 영동밀면&돼지국밥 — 부산역 앞 골목, 밀면과 국밥을 한자리에서
- 일미밀면 — 11시 오픈 전부터 줄 서는 골목 밀면집
- 31cm 해물칼국수 — 세숫대야만 한 그릇에 조개가 산처럼 쌓인다
- 팔레트 — 달맞이길 3층, 바다 보며 먹는 프렌치 코스
- 해빙모먼트 — 흰여울 절벽 위, 흑임자크림라떼 한 잔
- 비엘르 — 쑥 밀크 케이크와 바다 테라스
- 에테르 — 맨 위층 야외 자리가 좋은 영도 카페
- 헤이든 — 통유리 너머 일광 바다, 그리고 타르트
- 내호냉면 본점 — 빨간 양념장 밀면에 따뜻한 육수가 따라 나온다
- 남천가야밀면 — 물비빔 밀면에 만두 한 판, 동네 밀면집
- 부산꼼장어 성일집 — 옛 시청 뒤 곰장어 골목을 연 원조 양념구이
- 이재모피자 — 치즈 크러스트로 줄 서는 광복동 피자집
- 신발원 — 1951년부터 빚는 부산역 앞 군만두 노포
- 모모스커피 로스터리 & 커피바 영도 —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을 낸 로스터리의 영도점
- 웨이브온 커피 기장 — 기장 바닷가에서 밤 12시까지 여는 카페
- 테라로사 수영점 — 옛 와이어 공장 천장이 높은 로스터리
- 정짓간 신평본점 — 불이 꺼지지 않는 빕 구르망 돼지국밥
- 신창국밥 본점 — 남포동 걸어서 10분, 따로밥 되는 국밥집
- 수변최고돼지국밥 민락본점 — 광안리 밤새고 와서 먹는 항정살 국밥
- 개금밀면 — 개금시장 골목 안, 부산 3대 밀면
- 해운대가야밀면 — 72시간 우린 육수, 만두까지 시키는 밀면집
- 초량밀면 — 부산역 맞은편, 왕만두 곁들이는 밀면
- 백일평냉 — 밀면의 도시에서 만나는 서울식 평양냉면
- 동래할매파전 — 4대째 부치는 두툼하고 촉촉한 동래파전
- 수정횟집 — 자갈치에서 연탄불 꼼장어에 모듬회 한 상
- 광안리 진양호횟집 — 광안대교 보며 먹는 코스 회, 리필 가능
- 대우회센타 — 콩가루 솔솔, 영도식 가자미 물회
- 청미가조개구이 — 청사포 바다를 보며 굽는 조개 세트
- 호록호록 — 광안대교 아래 치즈 가리비·조개구이
- 동경밥상 — 도쿄식 우나쥬, 나고야식 히츠마부시
- 한월관 — 광안리 뒷골목, 맑은 한우 곰탕
- 비비재 — 육전·마라·강된장, 빕 구르망 비빔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