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맛집
가우디의 곡선과 지중해가 한 동네에 사는 도시
- 세르베세리아 카탈라나 — 바 자리에 앉아 손가락으로 고르는 꿀대구·몬타디토
- 엘 샴파녜트 (엘 참파녯) — 파란 타일 벽 아래 하우스 카바 한 잔, 피카소 미술관 옆 노포
- 바르 카녜테 (바 카네테) — 오픈 키친 앞 긴 바에서 먹는 오징어 샌드위치·꿀 가지튀김
- 칸 파이샤노 (라 샴파녜리아) — 서서 마시는 €2짜리 로제 카바와 소시지 모둠
- 세트 포르테스 (7 포르테스) — 1836년 문 연 노포에서 먹는 파렐라다 빠에야
- 시우다드 콘달 (시우타트 콤탈) — 카탈루냐 광장 코앞, 새우꼬치·꿀대구로 늦은 밤까지
- 보데가 라 푼투알 — 엘 샴파녜트 옆집, 입구는 좁고 안은 넓은 보데가
- 엘 나시오날 — 철골 지붕 아래 식당 네 곳과 바 여러 개가 모인 고급 푸드홀
- 키메트 이 키메트 (끼멧 끼멧) — 통조림 해산물로 만든 한입 몬타디토, 1914년부터 서서 먹는 바
- 피노쵸 바 (산 안토니 시장) — 보케리아에서 옮겨 온 전설의 시장 바, 병아리콩과 크레마 빵
- 라 파라데타 (산츠점) — 수산시장처럼 해산물을 골라 무게로 사서 바로 굽는 셀프 식당
- 그랑하 둘시네아 — 1941년 문 연 초콜릿 가게의 꾸덕한 핫초코와 추로스
- 에스크리바 (람블라점) — 모자이크로 뒤덮인 1902년 모데르니스모 건물 속 제과점
- 노마드 커피 바 — 스페인 스페셜티 커피를 연 로스터리의 골목 커피 바
- 브런치 앤 케이크 (레이알 광장점) — 레이알 광장 옆, 사진 잘 나오는 바르셀로나 브런치 체인
- 칼 페프 — 카운터에 앉아 먹는 그날의 해산물 타파스
- 칸 쿠예레테스 — 1786년부터 이어 온 카탈루냐 가정식
- 라 코바 푸마다 — 감자 고로케 봄바가 태어난 동네 식당
- 칸 솔레 — 1903년부터 이어 온 해산물 쌀요리
- 바르 델 플라 — 카탈루냐 가정식을 타파스로 푼 바
- 바 무트 — 칠판 메뉴를 보며 와인과 고르는 세련된 타파스 바
- 엘스 콰트레 가츠 — 피카소가 첫 전시를 연 1897년 카페 레스토랑
- 라멘야 히로 — 히로시마 출신 주인이 뽑는 줄 서는 라멘집
- 디스프루타르 — 엘불리 출신 셰프들의 미슐랭 테이스팅
- 코이 슌카 — 미슐랭 별 받은 일본 요리, 주방 앞 카운터
- 카페스 엘 마니피코 — 1919년부터 원두를 볶는 보른 골목 커피집
- 페더럴 카페 — 3층짜리 호주풍 브런치 카페, 주말엔 줄
- 그랑하 페티보 — 매일 구운 빵과 브런치, 모퉁이의 인기 카페
- 카라벨 — MACBA 뒷골목 브런치, 채식 메뉴도 넉넉
- 바 마르세야 — 1820년부터 압생트를 내온 라발의 낡은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