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하 둘시네아

Granja Dulcinea (Carrer de Petritxol)

1941년 문 연 초콜릿 가게의 꾸덕한 핫초코와 추로스

⚠ 낮에 쉬는 시간 있음

운영
매일 09:00–13:30, 16:30–20:30 (2026 블로그. 오전 마감을 13:00으로 쓴 글도 있음)
예산
추로스 4개 €2.50
주소
페트리촐 거리 2 (산타 마리아 델 피 광장 옆)

초콜릿 가게가 줄지어 있는 페트리촐 골목 입구, 1941년에 문을 연 그랑하(우유·초콜릿 가게). 짙은 나무 벽과 옛 흑백 사진, 1941년 설계도까지 걸려 있어서 해리 포터 지팡이 가게 같다는 말이 나온다. 스페인식 핫초코는 숟가락이 설 만큼 진하고 덜 달아서, 설탕만 묻힌 가는 추로스를 찍어 먹으면 딱 맞다. 2층 자리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