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명소
가우디의 곡선과 지중해가 한 동네에 사는 도시
- 사그라다 파밀리아 — 올해 예수 탑까지 솟은 가우디의 140년짜리 공사장
- 구엘 공원 — 타일 도마뱀과 굽이치는 벤치 너머로 시내가 펼쳐진다
- 카사 바트요 — 해골 발코니와 용 비늘 지붕, 바닷속 같은 계단통
- 카사 밀라 (라 페드레라) — 물결치는 돌 외벽과 투구 쓴 병사 같은 굴뚝 옥상
- 고딕 지구 · 바르셀로나 대성당 — 로마 성벽 위 골목, 주교의 다리, 거위 사는 회랑
- 라 람블라 · 보케리아 시장 — 플라타너스 산책로 따라 하몽·과일 주스 가득한 시장
- 몬주익 · 마법의 분수 — 궁전 계단에서 내려다보는 음악 분수와 에스파냐 광장
- 벙커 전망대 (카르멜 벙커) — 내전 때 대공포 진지, 지금은 360도 무료 전망대
- 피카소 미술관 — 중세 저택 다섯 채에 걸린 소년·청년 피카소
- 바르셀로네타 해변 — 도심에서 지하철로 닿는 지중해 모래사장
- 카탈루냐 음악당 — 천장 한가운데 해처럼 매달린 스테인드글라스 홀
- 스포티파이 캄프 누 · 바르사 박물관 — 끝없는 트로피 진열장과 공사 중인 경기장
- 몬세라트 — 톱니 같은 바위산 중턱의 수도원과 검은 성모상
- 엘 보른 · 산타 마리아 델 마르 — 바다의 성모 성당 뒤로 빵집·바·편집숍 골목
- 티비다보 — 산꼭대기 125년 된 놀이공원과 성당, 시내 전체가 발아래
- 산트 파우 모더니스트 단지 — 타일 지붕 병동이 줄지은 한산한 아르누보 병원
- 카사 비센스 — 가우디의 첫 집, 타일과 무어풍 장식
- 팔라우 구엘 — 굴뚝 숲 옥상이 있는 가우디의 도심 저택
- 시우타데야 공원 — 폭포 분수와 보트 호수가 있는 도심 공원
- 카탈루냐 국립미술관(MNAC) — 로마네스크 벽화와 옥상 전망의 언덕 위 궁전
- 호안 미로 재단 미술관 — 미로 그림이 가장 많이 모인 흰 건물과 옥상 조각
- 카사 데 레스 풍세스 — 뾰족 지붕 여섯 개가 솟은 동화 속 성
- 바르셀로나 해양 박물관 — 중세 조선소 아치 아래 실물 크기 갤리선
- 콜로니아 구엘 지하 예배당 — 사그라다 파밀리아의 시험장이 된 미완성 예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