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포르테스 (7 포르테스)
Restaurant 7 Portes
1836년 문 연 노포에서 먹는 파렐라다 빠에야
⚠ 저녁은 예약 권장
- 운영
- 매일 13:00–24:00 (공식 사이트)
- 예산
- 빠에야 €22.80~29.80
- 주소
- 파세이그 디자벨 2세 14 (시프레 아케이드 아래)
아케이드 기둥 아래 문이 일곱 개 달린 1836년 레스토랑. 흰 테이블보, 검은 조끼 웨이터, 벽마다 걸린 그림과 유명인 이름표 때문에 오래된 호텔 식당에 들어온 기분이 든다. 대표는 껍질을 미리 다 까서 숟가락만 들면 되는 파렐라다 빠에야. 쌀에 해산물 국물이 깊게 배어 있고, 1931년부터 메뉴에 있다는 아귀 수프도 같이 많이 시킨다. 주문 후 30분쯤 기다리는 건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