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파이샤노 (라 샴파녜리아)
Can Paixano / La Xampanyeria
서서 마시는 €2짜리 로제 카바와 소시지 모둠
⚠ 일·월 휴무, 의자 없음
- 운영
- 화~토 12:00–22:00, 일·월 휴무 (2025~2026 블로그)
- 예산
- 카바 한 잔 약 €2
- 주소
- 레이나 크리스티나 거리 7
간판도 제대로 없는 입구에 사람들이 몰려 서 있으면 거기다. 1969년부터 영업한 카바 바로, 의자는 하나도 없고 전부 서서 먹는다. 가게 이름이 붙은 로제 카바를 귀여운 동그란 잔에 넘치게 따라 주는데 한 잔 €2 남짓, 병으로도 €11 정도라 병째 놓고 마시는 테이블이 많다. 안주는 철판에 지진 부티파라·초리소·모르시야 모둠과 하몽 샌드위치. 천장에 햄과 와인병이 빽빽이 매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