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페프
Cal Pep
카운터에 앉아 먹는 그날의 해산물 타파스
⚠ 오픈 전부터 줄이 선다
- 운영
- 화~토 점심 13:00–15:45, 저녁 19:30–23:30, 월 저녁만, 일 휴무
- 예산
- 1인 €50 안팎
- 주소
- 올레스 광장 8 (엘 본)
작은 광장 모퉁이, 간판 아래 카운터 십수 석이 전부다. 문 열기 전부터 사람들이 서 있다가 자리가 나면 한 명씩 들어간다. 메뉴판은 없다시피 하고, 주방장이 눈앞에서 철판에 새우와 오징어를 굽는다. 그날 들어온 생선과 조개를 말로 읊어 주면 그중 아무거나 고르면 된다. 앉은 자리에서 접시가 줄줄이 나오니 계산은 마지막에 한꺼번에 놀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