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샴파녜트 (엘 참파녯)

El Xampanyet

파란 타일 벽 아래 하우스 카바 한 잔, 피카소 미술관 옆 노포

⚠ 월 휴무·8월 휴가

운영
화~토 12:00–15:30, 19:00–23:00 / 월 휴무 / 일요일은 점심만 또는 휴무로 출처가 갈린다 / 8월 휴가 (Time Out·Barcelona Navigator)
예산
1인 €30 이상
주소
몬카다 거리 22 (피카소 미술관과 같은 골목)

피카소 미술관에서 몇 걸음, 파란 타일로 벽을 두른 좁은 바에 사람이 문밖까지 서 있다. 가게 이름이 곧 대표 술인데, 단맛이 살짝 도는 하우스 스파클링 와인(샴파녜트)을 작은 잔에 따라 준다. 테이블은 몇 개 없고 바 앞에 서서 먹는 사람이 반. 판 콘 토마테, 감자 오믈렛, 이베리코 돼지고기와 피망 구이가 후기에 자주 나오고, 팁을 받으면 직원이 종을 울려 가게가 한 번 더 시끄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