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 카녜테 (바 카네테)

Bar Cañete

오픈 키친 앞 긴 바에서 먹는 오징어 샌드위치·꿀 가지튀김

⚠ 예약 권장·일요일 휴무

운영
월~토 13:00–24:00, 일요일 휴무. 12/24·31 저녁, 12/25, 1/1 휴무 (공식 사이트)
예산
타파스 €7~27
주소
우니오 거리 17 (람블라스에서 한 블록)

리세우 극장 뒷골목, 흰 재킷 입은 요리사들이 긴 바 너머에서 쉴 새 없이 접시를 내는 집. 세비야에서 올라온 가족이 시작한 가게라 안달루시아식 튀김이 강하다. 브리오슈 번에 오징어튀김과 아이올리를 끼운 미니 샌드위치, 얇게 튀겨 꿀을 뿌린 가지가 대표 메뉴이고, 매콤한 문어와 맛조개도 많이 시킨다. 미쉐린 가이드에 실렸고, 블랙핑크 제니가 다녀간 뒤 한국인 예약이 확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