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마르세야
Bar Marsella
1820년부터 압생트를 내온 라발의 낡은 바
⚠ 밤 늦게 문 연다
- 운영
- 저녁 늦게부터 새벽까지
- 예산
- 1인 €6~12
- 주소
- 산트 파우 거리 65 (엘 라발)
산트 파우 거리의 낡은 문을 밀면 먼지 앉은 샹들리에와 얼룩진 거울, 오래된 타일 바닥이 나온다. 1820년 문을 열었다고 알려진 바르셀로나 최고(最古) 바 중 하나로, 압생트가 대표 주문. 불 붙인 설탕을 녹여 물에 섞는 방식으로 내온다. 피카소와 달리가 드나들었다는 얘기가 따라다닌다. 밤이 깊을수록 사람이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