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메트 이 키메트 (끼멧 끼멧)
Quimet & Quimet
통조림 해산물로 만든 한입 몬타디토, 1914년부터 서서 먹는 바
⚠ 일요일 휴무·좌석 없음
- 운영
- 월~금 12:00–16:00, 19:00–22:30 / 토 12:00–16:00 / 일 휴무 (Time Out). 토·일 모두 쉰다는 블로그도 있어 토요일은 확인 필요
- 예산
- 몬타디토 €3.5~7.5
- 주소
- 포에타 카바녜스 거리 25 (포블섹)
벽이 천장까지 와인병으로 덮인 손바닥만 한 가게. 1914년부터 4대째 이어 온 보데가로, 의자 없이 서른 명 남짓이 바와 작은 선반 테이블에 붙어 서서 먹는다. 주인공은 고급 통조림 해산물을 작은 빵에 올린 몬타디토. 연어에 요거트와 트러플 꿀을 얹은 것이 이 집의 대명사라 거의 모든 후기에 나온다. 직접 만든 하우스 맥주와 500종이 넘는 와인도 있어서 한 잔씩 바꿔 가며 먹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