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 명소
차 막히는 수도, 한 시간 밖은 끝없는 초원
- 수흐바타르 광장과 정부청사 — 말 탄 영웅과 앉아 있는 칭기즈칸 사이의 큰 돌바닥
- 간단 사원 — 향 연기 속 26m 관음상, 아침 법회 소리가 들리는 절
- 칭기즈칸 기마상 — 초원 위 40m 은빛 칭기즈칸, 말 머리 위 전망대
- 테를지 국립공원과 거북바위 — 초원에 엎드린 24m 바위 거북, 게르에서 하룻밤
- 자이승 전망대 — 둥근 모자이크 벽 너머로 울란바토르가 한눈에
- 칭기즈칸 국립박물관 — 흉노부터 몽골 제국까지, 9층짜리 유목 제국 연대기
- 복드칸 궁전 박물관 — 마지막 칸이 살던 겨울 궁전, 눈표범 가죽 게르
- 초이진 라마 사원 박물관 — 유리 빌딩 숲에 끼인 100년 된 절, 짬 탈 가면들
- 나담 축제 (7월 11~13일) — 씨름·말 경주·활쏘기, 몽골 사람 전부가 들뜨는 사흘
- 투멘 에흐 전통 공연 — 목에서 두 음이 나는 흐미, 뼈 없는 듯한 곡예
- 국영백화점 일대 — 꼭대기 층 기념품, 지하 마트 간식, 한 건물에서 끝
- 나랑톨 시장 (블랙마켓) — 델·장화·게르 문짝까지, 몽골 살림살이가 다 있는 시장
- 후스타이 국립공원 야생말 — 세계에 마지막 남은 진짜 야생말, 타히를 보러
- 고비 사막 투어 (여러 날) — 울란바토르에서 출발하는 4~7박의 사막 여행, 별이 쏟아지는 밤
- 홉스골 호수 (여러 날) — 몽골의 푸른 진주, 숲과 산에 둘러싸인 맑은 호수
- 복드칸산 체체궁 봉우리 트레킹 — 도시 바로 뒤 산꼭대기에서 내려다보는 울란바토르
- 몽골 국립박물관 — 구석기부터 20세기까지 한 건물 안에서
- 자나바자르 미술관 — 불상과 탕카, 몽골 조각가의 손길
- 몽골 국립 현대미술관 — 소련 시대부터 지금까지 몽골 그림 한 바퀴
- 미지드 장라이식 대불상 — 언덕 위 법당 안에 선 26m 관세음보살
- 서울의 거리(솔롱고스 거리) — 카페와 식당이 줄지은 저녁 산책길
- 국립 오페라·발레 극장 — 소련식 건물에서 보는 저녁 오페라와 발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