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 맛집
차 막히는 수도, 한 시간 밖은 끝없는 초원
- 모던 노마즈 (메트로몰점) — 허르헉·보즈·호쇼르를 한 상에, 첫 몽골 음식으로 무난
- 한 보즈 (국영백화점점) — 몽골식 패스트푸드, 24시간 보즈 한 접시
- 몽골리안스 레스토랑 (샹그릴라몰) — 쇼핑몰 꼭대기에서 즐기는 정갈한 초이왕·호쇼르
- 이흐 몽골 (그레이트 몽골) 레스토랑 & 펍 — 울란바토르 최대급 맥주홀에서 나담 호쇼르와 생맥주
- 비디스 몽골리안 그릴 — 재료를 골라 담으면 철판에서 볶아 주는 '몽골리안 바비큐'
- 서울레스토랑 — 몽골 한인들이 모임 하던 대형 한식·중식 레스토랑
- 조친 (몽골 찻집 겸 식당) — 수테차에 보르소그 찍어 먹는 몽골식 찻집
- 루나 블랑카 — 고기 없는 몽골 보즈, 비건 식당의 원조격
- 더 불 (훠궈, 서울의 거리점) — 1인 냄비에 몽골 소·양고기를 데쳐 먹는 훠궈 체인
- 그랜드 칸 아이리시 펍 — 외국인 여행자가 다 모이는 울란바토르 대표 펍
- 칭기스 비어 클럽 — 몽골 양조장 직영, 갓 뽑은 라거·흑맥주
- 탐앤탐스 (국영백화점 근처) — 한국 그대로의 아메리카노와 프레즐, 쉬어 가는 카페
- 록 카페인 바 — 직접 로스팅하는 몽골 토종 커피 체인
- 사쿠라 베이커리 카페 — 점심마다 줄 서는 일본식 치즈케이크·돈가스집
- 밀리스 에스프레소 — 20년 넘은 외국인 단골 브런치 카페
- 텡게르 (켐핀스키 칸 팰리스) — 호텔 안에서 격식 있게 먹는 몽골 요리
- 베란다 — 이탈리안·지중해식, 30일 숙성 티본이 있다
- 실크로드 식당 — 유라시아 풍 인테리어, 단체가 앉기 편한 곳
- 하자라 — 15년 넘게 이름난 북인도 식당, 양이 푸짐
- 나마스테 (바가 토이루점) — 우타라칸드 출신 요리사가 굽는 인도 커리와 난
- 더 불 핫팟 (블루몬점) — 육수를 골라 끓이는 훠궈, 3호점은 블루몬 3층
- 아그니스타 비건 레스토랑 — 보즈·호쇼르·초이왕까지 전부 채식으로
- 푸디 비건 익스피리언스 센터 — 고기 없이 만든 호쇼르·보즈, 채식 카페
- 러빙 헛 (칭기스칸 국립박물관점) — 박물관 구경 뒤 들르는 비건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