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사원

Гандантэгчэнлин хийд

향 연기 속 26m 관음상, 아침 법회 소리가 들리는 절

⚠ 법당 안 사진 별도 요금

운영
경내는 낮 동안 개방. 법회는 오전(시간 현장 확인)
입장
경내 무료. 믹지드 잔라이식 법당은 입장료·사진 촬영료 별도(금액 현장 확인)
주소
바얀골구 간단 언덕.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서북쪽으로 약 2km

언덕 위 흰 벽 건물 믹지드 잔라이식 법당 문을 열면 금빛 관음상이 천장 끝까지 솟아 있다. 높이 26.5m, 1996년에 다시 세운 것이다(원래 상은 1913년 작, 1930년대에 사라졌다). 1930년대 사회주의 정권이 사원을 대부분 부술 때 살아남은 몇 안 되는 절이라, 지금도 승려 100명 넘게 산다. 오전엔 붉은 승복 입은 스님들이 낮은 목소리로 경을 읽고, 마당에선 비둘기 떼가 모이를 쪼고, 사람들은 마니차(경전 통)를 돌리며 법당을 한 바퀴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