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기즈칸 국립박물관
Чингис хаан Үндэсний музей
흉노부터 몽골 제국까지, 9층짜리 유목 제국 연대기
⚠ 화요일 휴관
- 운영
- 여름(5월 15일~9월 14일) 매일 09:00~20:00, 19:00 입장 마감 / 겨울(9월 15일~5월 14일) 09:00~17:00, 16:00 입장 마감, 화요일 휴관
- 입장
- 성인 상설전 30,000투그릭, 대칸의 홀 포함 45,000투그릭, 사진 촬영권 50,000투그릭, 0~16세 무료 (공식 홈페이지)
- 주소
- 칭겔테이구 J.삼부 거리. 정부청사 뒤(북쪽)로 걸어서 5분
광장 뒤에 선 반짝이는 새 건물로, 들어서면 층마다 시대가 바뀐다. 흉노와 돌궐을 지나 칭기즈칸과 후손들의 몽골 제국, 원나라, 청 지배기와 복드칸 시대까지 진품 유물 1만 점 넘게 전시한다. 3층엔 가장 오래된 몽골 문자 비문으로 꼽히는 후이스 톨고이 비석이 있고, 원나라 전시엔 고려 도자기 이야기도 나와 한국 사람에겐 묘하게 반갑다. 꼭대기 9층 '대칸의 홀'은 표를 따로 끊어야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