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명소
야시장 김 너머로 101이 반짝이는 도시
- 송산 문화창의공원 — 국립 담배공장을 바꾼 디자인 산책
- 다룽둥 보안궁 — 도교 장식과 골목 생활이 남은 사원
- 보장암 국제예술촌 — 언덕 주거지와 작업실이 겹친 예술 마을
- 융캉제 — 먹거리와 작은 가게를 천천히 잇는 거리
- 타이베이 101 전망대 — 37초 만에 89층, 660톤 쇠공이 매달린 대만의 지붕
- 샹산(코끼리산) — 돌계단 20분이면 101이 정면으로 보이는 공짜 야경
- 국립고궁박물원 — 비취 배추와 삼겹살 닮은 돌, 70만 점 황실 보물창고
- 중정기념당 — 파란 지붕 흰 기념당 앞, 매시 정각 의장대 행진
- 룽산쓰(용산사) — 1738년부터 향 연기 자욱한 타이베이 제일 오래된 절
- 시먼딩 — 무지개 횡단보도, 서서 먹는 곱창국수, 타이베이의 명동
- 스린 야시장 — 타이베이 최대 야시장, 얼굴만 한 지파이와 지하 먹자골목
- 라오허제 야시장 — 사원 앞 화덕 후추빵부터 한 줄로 쭉 걷는 야시장
- 베이터우 온천 마을 — 유황 김 오르는 초록 연못과 백 년 된 목욕탕 박물관
- 디화제 — 백 년 상점가에서 말린 망고, 찻잎, 월하노인 참배까지
- 화산1914 문화창의산업원구 — 백 년 된 술 공장 벽돌 창고에 팝업, 전시, 소품숍
- 지우펀 — 산비탈 계단에 홍등이 켜지는 금광 마을, 해 질 녘이 절정
- 스펀 천등 마을 — 기찻길 위에서 소원 쓴 천등을 날려 보내는 철길 마을
- 단수이 — 강 하구로 지는 해, 아게이 한 그릇, 붉은 성 홍마오청
- 마오콩 곤돌라 — 유리 바닥 곤돌라 타고 차밭 산마을에서 우롱차 한 잔
- 양밍산 국가공원 — 유황 김이 오르는 화산 능선, 버스로 닿는 도시 뒷산
- 타이베이 시립동물원 — 판다 집부터 마오콩 곤돌라 역까지 붙은 동물원
- 타이베이 공자묘 — 향 연기 없는 민난식 사당, 다다오청 옆 조용한 쉼표
- 다다오청 부두 — 강 건너 노을과 컨테이너 포장마차의 저녁
- 총통부 — 일제 시대 붉은 벽돌 건물, 60m 탑이 대로를 마주한다
- 타이베이시립미술관 — 대만 최초의 현대미술관, 비엔날레가 열리는 곳
- 다안 삼림공원 — 아침 조깅과 새 소리, 빌딩 숲 한가운데의 숨구멍
- 타이베이 식물원 — 연꽃 연못과 일제강점기 건물, 장제스 기념당 곁 그늘
- 국립대만박물관 — 1915년 그리스 신전풍 건물에 든 대만 최고(最古) 박물관
- 우라이 올드 스트리트와 폭포 — 아타얄 마을, 계곡 온천, 폭포, 꼬마 트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