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맛집
야시장 김 너머로 101이 반짝이는 도시
- 딘타이펑 신이루점 (신성점) — 첫 가게 맞은편 4층 건물에서 먹는 딘타이펑 샤오룽바오
- 푸항더우장 — 시장 계단까지 줄 서는 대만식 아침, 따끈한 두유에 화덕 빵
- 진펑 루러우판 — 중정기념당 옆, 밤늦게까지 퍼 주는 달큰한 루러우판
- 린둥팡 우육면 — 새벽 3시까지 끓는 맑은 국물 우육면, 고추기름은 한 숟갈만
- 아종멘셴 (시먼딩 본점) — 시먼딩 길에 서서 후루룩, 곱창 든 걸쭉한 가다랑어 국수
- 란자 꽈바오 — 비계·살코기 비율을 골라 먹는 궁관 야시장 꽈바오
- 푸저우스쭈 후자오빙 (라오허제 야시장) — 야시장 입구 화덕에서 막 꺼낸 후추 고기빵, 한 개면 배부름
- 항저우 샤오룽탕바오 — 딘타이펑 줄이 부담스러울 때, 동네 사람들 줄 서는 샤오룽바오
- 푸바왕 족발덮밥 — 골목까지 줄 서는 족발덮밥, 한정 부위 腿扣는 일찍 동남
- 상인수산 — 수산시장 안 12m 스탠딩 바에서 먹는 스시·사시미
- 마라 훠궈 (한커우점, 시먼딩) — 반반 냄비에 고기·술·디저트까지 무제한, 시먼딩 훠궈 뷔페
- 스무시 하우스 본관 — 융캉제 노란 건물, 생망고에 망고 셔벗 올린 눈꽃빙수
- 춘수이탕 중정점 (국가음악청) — 버블티 원조를 내건 찻집, 중정기념당 음악청 1층에서
- 치아더 펑리수 — 펑리수 사러 줄 서는 빵집, 낱개로도 판다
- 아주 땅콩아이스크림 (지우펀) — 얇은 전병에 땅콩엿 가루와 아이스크림 두 스쿱을 돌돌
- 융허 두장대왕 — 두유와 사오빙을 먹는 24시간 아침 식당
- 융캉우육면 — 24시간 끓인 붉은 국물, 융캉제 골목 우육면
- 르 팔레 (팔레 드 신 호텔) — 미쉐린 3스타 광둥 요리, 오리 구이와 딤섬
- RAW — 대만 식재료로 짠 10코스, 안드레 치앙의 식당
- 라오산둥 가정식 국수 — 손으로 뽑은 면과 물만두, 1949년 산둥 노점에서
- 무메 — 대만 재료에 북유럽 감각을 얹은 미쉐린 원스타
- 야러우볜 — 1950년 문 연 시먼의 거위고기 국수집
- 피카 피카 카페 — 북유럽식 로스터리에서 계피롤과 플랫화이트
- 심플 카파 (충샤오 본점) —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의 핸드드립 카페
- 페이크 소버 — 낮엔 커피, 밤엔 네온 칵테일
- 우바오춘 베이커리 (쑹옌 청핀) — 챔피언 제빵사의 리치 장미 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