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공자묘

臺北市孔廟

향 연기 없는 민난식 사당, 다다오청 옆 조용한 쉼표

⚠ 월요일 휴관

운영
화~일·공휴일 08:30~21:00, 월요일 휴관
입장
무료
주소
다퉁구 다룽가 275호

옆 바오안궁이 향 연기와 인파로 북적이는 것과 달리, 이곳은 향을 피우지 않는 사당이라 마당이 맑다. 붉은 기둥과 제비꼬리 지붕이 균형을 이룬 민난식 건물이고, 공자를 모신 대성전이 중앙에 놓여 있다. 입장은 무료이고 돌바닥 마당에 앉아 있으면 시내 소음이 멀어진다. 바오안궁과 같이 돌면 한 시간쯤 걸린다.